PPP가 나아갈 방향
생각들과 질문들
- 두 AI모델에게 성격을 부여해야할까
- 이 작품이 정말 시간의 시각화일까. 혹은 AI비판?
- 좌표를 랜덤으로 하는 이유?
- 현재에 집중시키기 위해서
- 두 모델의 대답이 교차되는 것에 대한 의도
- 현재에 집중시키기 위해서
- 시작 단어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.
- 사용자에게 입력하게 해볼까?
- 그럼 다음 사용자는 너무 수동적이게 되는 게 아닐까?
- 그럼 처음 문장을 입력한 사람의 위치는?
- 작품 - 작가 - 시작인 - 관람자
- 사용자에게 입력하게 해볼까?
- AI의 물리화? (사운드화 시각화 기록화)
- AI의 대화가 휘발되지 않고 기록된다니!!@!!
- 대화의 내용과 형식에 관하여
- 내용
- 첫 문장에 대한 대화들
- 형식
- 다른 두 AI 모델이 다른 색으로 렌덤하게 뱉어낸 읽기 힘든 텍스트의 층위
- 내용
- 비쥬얼에 관하여
- 두가지 색의 텍스트들의 무작위 배치
- 사용자의 관점에서
- 관람자
- 실시간으로 써지는 텍스트를 본다
- 이전의 텍스트를 본다
- 하지만 이는 시작된지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면, 읽을 수 없을 지경에 다다른다.
- 그렇다면 돌아가는 종이를?
- 첫 텍스트 입력자
- 관람자
- 엔지니어링적 측면
- 메모리 관리: 메모리를 비우면서 플로터를 구동하는 로직은 하드웨어의 한계를 소프트웨어적 리듬으로
- random 함수가 만드는 레이아웃: 가독성을 포기함으로써 '데이터의 질감'을 얻었습니다
- 인스턴트한 AI의 답변에 '물리적 무게'를 부여하는!
- 매번 다른 대화가 오가는 랜덤성에 대하여
- 매번 세션마다의 선택에 관하여
- 어떤 색을 넣을 것인가.
- 어떤 텍스트로 시작할 것인가.
- 사람의 중간 개입을 허용할 것인가